내일부터 치매환자 '24시간 방문 요양서비스' / YTN (Yes! Top News)


치매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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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치매 환자를 가족들이 돌볼 수 없을 때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찾아가 대신 보살펴주는 ’24시간 방문 요양서비스’가 내일부터 시행됩니다.

1·2등급 중증 치매 환자가 서비스 대상으로 연간 최대 6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권오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치매 환자를 돌보고 있는 가정은 가족들이 업무로 잠시 집을 비운다거나 휴가나 여행 한번 가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내일부터는 이런 문제가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찾아와 치매 환자를 대신 돌봐주는 ’24시간 방문요양 서비스가’ 시행되기 때문입니다.

혹시 모를 응급상황 등에 대비해 서비스 기간 중 간호사가 1회 이상 방문도 하게 됩니다.

’24시간 방문요양서비스’는 장기요양보험 1·2등급 치매 환자와 함께 사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서비스 제공 기관에 신청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기관은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www.longtermcare.or.kr)에서 검색하면 됩니다.

하루 이용료는 18만3천 원이지만 이용자는 1만9천570원만 내면 되며 나머지 16만3천430원은 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합니다.

연간 최대 6일까지 가능하며 6일을 모두 이용하면 본인부담금은 11만7천420원입니다.

지금까지 치매 환자 방문요양서비스는 요양보호사가 보살피는 시간이 최대 4시간 정도로 정해져 있어 보호자들이 집을 비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YTN 권오진[kjh0516@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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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치매 환자를 가족들이 돌볼 수 없을 때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찾아가 대신 보살펴주는 ’24시간 방문 요양서비스’가 내일부터 시행됩니다.

1·2등급 중증 치매 환자가 서비스 대상으로 연간 최대 6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권오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치매 환자를 돌보고 있는 가정은 가족들이 업무로 잠시 집을 비운다거나 휴가나 여행 한번 가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내일부터는 이런 문제가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찾아와 치매 환자를 대신 돌봐주는 ’24시간 방문요양 서비스가’ 시행되기 때문입니다.

혹시 모를 응급상황 등에 대비해 서비스 기간 중 간호사가 1회 이상 방문도 하게 됩니다.

’24시간 방문요양서비스’는 장기요양보험 1·2등급 치매 환자와 함께 사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서비스 제공 기관에 신청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기관은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www.longtermcare.or.kr)에서 검색하면 됩니다.

하루 이용료는 18만3천 원이지만 이용자는 1만9천570원만 내면 되며 나머지 16만3천430원은 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합니다.

연간 최대 6일까지 가능하며 6일을 모두 이용하면 본인부담금은 11만7천420원입니다.

지금까지 치매 환자 방문요양서비스는 요양보호사가 보살피는 시간이 최대 4시간 정도로 정해져 있어 보호자들이 집을 비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YTN 권오진[kjh0516@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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